광주대 패션디자인전공, 전일빌딩245서 졸업작품전
광주대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 패션디자인전공 졸업작품전 ‘2021 ARDOR FASHION COLLECTION(패션컬렉션)’ 졸업작품전 포스터.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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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 패션디자인전공 졸업작품전이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3층 시민갤러리에서 열린다.
9일 광주대에 따르면 'Fashion has to do with ideas, the way we live(패션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 아이디어와 관련이 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졸업작품전에는 15명의 예비 졸업생이 45점의 작품을 각인·공존·LABELLING 3개 파트로 나눠 관객들에게 공개한다.
특히 최신 트렌드와 시즌 콘셉트의 반영, 서양복과 한복의 경계를 넘는 디테일을 통해 디지털 영상 패션쇼와 텍스타일디자인을 패션에 적용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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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미 광주대 패션디자인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졸업작품전을 통해 패션디자인전공의 수준 높은 실력을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이다"며 "학생들이 만들어 내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작품에 많은 박수와 격려 부탁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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