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5일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김의철 한국방송공사(K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하였고, 오후 3시 30분경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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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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