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시스템 스튜디오 2021년 FW 파리 패션위크 컬렉션

한섬 시스템 스튜디오 2021년 FW 파리 패션위크 컬렉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코로나19로 억눌려 있던 소비 심리가 되살아 나며 한섬이 올해 3분기 견고한 실적을 거뒀다.


현대백화점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31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5% 증가한 2964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누적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2.4% 증가한 1005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16.4% 증가한 942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기저 효과와 동시에 소비 심리가 되살아나면서 온·오프라인 실적이 고루 성장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AD

한섬 관계자는 "온라인몰 매출의 경우 상반기에 이어 두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하며 전체 매출에서 온라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21%까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