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제10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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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3일 오전 10시 시청 갤러리 진심 1949에서 '제10회 진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했다.


이번 공모전은 ‘진주를 만나다, 진주를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진주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관광기념품 개발을 전국단위로 확대, 진행됐다.

진주공예인협회 주관, 진주시·한국관광공사경남지사·진주상공회의소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14점이 선정됐다.


대상은 진주성의 아름다움을 청화백자 오르골로 잘 표현한 선영훈 씨의 ‘진주성 도자기 오르골’이 받았다. 천연염료 및 물감을 사용한 전통 한지에 가죽 지갑을 접목한 조현진 씨의 ‘줌치 한지 가죽 지갑’이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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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의 위상을 높이고 진주를 기억할 수 있는 출중한 관광기념품이 계속 개발되기를 기대한다"며 "진주는 우수한 장비를 갖춘 진주목공예전수관과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가 조성돼 공예문화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으므로 지속가능한 공예 개발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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