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교통안전 공모전 포스터 부문 대상작.

보행자 교통안전 공모전 포스터 부문 대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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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경찰청과 공동 주최한 '2021년도 보행자 교통안전 공모전' 수상작 21편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8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보행자 교통안전' 아이디어를 담은 포스터·영상·사진 등 총 37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 결과, 포스터 부문 대상은 도로 위 정지선을 보행자를 지키는 안전띠로 표현한 '보행자의 안전띠는 정지선'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경찰청장·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상장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전국 버스정보시스템(BIS), 옥외전광판 등에 송출돼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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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작품을 활용해 보행자와 어린이·어르신·장애인 등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배려·양보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되도록 활발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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