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일 국회 잔디광장 분수대 앞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대권 도전 세 번째인 안철수는 대표는 이번 대권에서는 의사, 벤처기업가로서의 안 대표의 강점을 부각시키면서 미래의 먹거리 등에 대한 차별화된 메시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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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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