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 노즐·도기 ‘전기분해 자동 살균’…사용자 편의성 높여

쿠쿠홈시스는 '인스퓨어 도기&노즐 자동 살균 비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 = 쿠쿠홈시스

쿠쿠홈시스는 '인스퓨어 도기&노즐 자동 살균 비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 = 쿠쿠홈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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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쿠쿠홈시스는 노즐부터 도기까지 원터치로 관리할 수 있는 '인스퓨어 도기&노즐 자동 살균 비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기분해 자동 살균 기능을 탑재했다. 비데 사용 후 전기분해 살균수로 노즐을 자동살균하고, 도기 내부에도 촘촘하게 분사해 직접 닦기 힘든 곳까지 관리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필터가 변기 전면부에 위치해 누구나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이지 타입 정수 필터는 교체 시 자동으로 원수 밸브가 차단 돼 물이 튀거나 샐 염려 없다.


노즐은 부식에 강하고 세균번식 위험성을 최소화한 풀스테인리스로 제작했다. 노즐이 앞뒤로 움직이면서 넓은 부위를 세정하는 '무브 세정 모드', 수압 강약이 교차하는 '마사지 세정 모드' ,'어린이 전용 세정 모드' 등을 제공한다. 사용자 체형과 특성에 맞춰 세밀하고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쿠쿠 측은 설명했다.

조작부는 터치 방식으로 직관적이고 명확한 아이콘을 적용했다. 본체와 조작부 모두 방수 설계한 IPX5 등급으로 샤워할 때 물이 튀는 등 생활 속 방수가 가능하다. 물로 청소할 수 있으며, 습기 침투로 인한 고장 우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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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이 제품은 비데 노즐과 도기를 직접 솔로 닦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깨끗하게 자동 세척해 위생과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했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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