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회 환노위 경사노위 등 국정감사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경사노위·중앙노동위원회·최저임금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경사노위·중앙노동위원회·최저임금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의 문성현 위원장은 12일 "플랫폼 경제, 기후 위기 등 새롭게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해 향후 사회적 대화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문 위원장은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사회적 대화 참여 주체들이 상호 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논의를 지속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위원장은 "어선원 노동자의 산업안전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재 노사정 간 합의를 목표로 세부 조율 중"이라며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청년 일자리, 여성의 돌봄 노동 등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AD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노동시장 위기는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상생·협력의 정신으로 노사정의 사회적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