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가을 하이티 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오는 11월21일까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폴 인 러브 위드 어텀 하이티 앳 페어몬트(Fall in Love with Autumn High Tea at Fairmont)'를 호텔 1층에 위치한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하이티 세트는 가을 제철 음식인 밤, 사과, 호박 등을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 입맛을 돋우는 세이버리 등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1인 5만5000원이며 2인부터 이용 가능하다.
디저트 메뉴로는 7가지 각기 다른 디저트가 트레이에 제공된다. 밤 무스 케이크는 직접 만든 밤 무스를 베이스로 한 귀여운 모양의 케이크다. 사과 파블로바는 화이트 초콜릿 위에 사과로 만든 머랭 쿠키가 올려져 버섯 모양의 아기자기함을 표현했다. 호박 만주는 호박 모양의 구움 과자로 호박 필링을 채워 맛을 더했다. 이 외에도 메이플 피칸 타르트, 블루베리 마카롱, 홈메이드 스콘 등이 함께 준비된다.
한편 세이버리 메뉴로는 미니 베이글에 훈제 연어와 캐비아가 곁들여진 미니 훈제 연어 베이글, 호박과 반 건조한 토마토를 올린 타르트, 새우와 석류 젤리, 홈메이드 파스트라미가 준비된다. 직접 만든 페어몬트 아이스크림도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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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티 세트 이용 시 커피, 차, 시즌 특선 음료 중 1종을 곁들일 수 있다. 시즌 특선 음료 3종은 폴링 인 라벤더, 체스트넛 아인슈페너, 유자 캐모마일로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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