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본부, 경남 디지털 채움 교육 참가자 모집
만 34세 이하 구직청년 대상 디지털 전문교육생 50명 모집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 이하 KPC)는 경남도내 IT 관련 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경남 디지털 채움 교육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달 22일까지이며 선정된 교육생에게는 10월 말부터 5개월 여 간 밀착상담, 수준별 전문교육, 실습, 취업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가 지원된다. 또한 교육생들의 교육 참여와 취업 의지를 높이기 위해 전문교육과 실습과정을 수료하는 경우 최대 3개월, 월 20만원에 해당하는 교육 수당과 1인 20만 원에 해당하는 자격증 취득지원 수당을 지급하며 취업에 성공해 3개월 이상 근속 시 1인당 50만원의 취업수당을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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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구 KPC 일자리혁신센터 전문위원은 "코로나19로 인한 노동시장의 여건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청년의 역량강화가 필요하다"면서 "KPC는 경남경제진흥원과 함께 밀착상담, 디지털 전문교육 관련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경남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 관련 분야로의 취업률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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