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경기지역 라디오방송사업자 선정…내달12일 접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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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경기도 지역에 새로운 라디오방송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일 경기지역 신규 라디오방송사업자 선정 공고를 내고 11월 12일 18시까지 신규허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달 제41차 방통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한 경기지역 라디오방송사업자 선정 심사 기본계획에 따라 엄격한 심사기준과 절차에 의거해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오는 7일에는 예비 신청 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심사 기준, 허가신청서 작성 요령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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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신뢰받는 지역방송으로서 경기지역 여론 다양성 확보 및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 ▲안정적 방송 운영을 통해 지역밀착형 콘텐츠 지속 제작·보급, ▲방송의 공적 책임·공정성·공익성 준수 등 지상파라디오방송의 역할과 책무 제고 등 정책목표에 부합하는 라디오방송사업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관련 분야의 전문가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정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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