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개최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제주소방서(서장 고재우)는 29일 신제주초등학교(교장 김혜자)를 119청소년단 집중육성 학교로 시범 지정하는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간소화해 진행했다.
주요내용은 ▲시범학교 지정패 수여 ▲119청소년단 운영물품 지원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순이다.
올해 한국119청소년단 제주소방서 지회는 총 5개대(신제주초등학교, 월랑초등학교, 도리초등학교, 연동유치원, 빛과소금 지역아동센터)로 지도교사 5명과 단원 113명으로 구성됐다.
단원들은 지도교사와 함께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고재우 서장은 “한국119청소년단원이 안전을 중시하는 건강한 어린이·청소년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119청소년단원들에 대한 소방안전교육과 다양한 소방안전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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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panax3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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