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셋 제주신화월드 패밀리 스위트.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패밀리 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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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제주신화월드는 가을 시즌 가족 여행을 위한 '해피 투게더' 패키지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해피 투게더' 패키지는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숙박, 탐모라 수영장 이용 혜택, 홈메이드 중식을 맛볼 수 있는 성화정 패밀리 세트,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신화테마파크 빅 3 이용권(투숙 기간 1회 제공), 동백 수목원 카멜리아 힐 입장권 4매가 제공된다.

풀옵션 가전이 구비된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는 152㎡(46평) 공간에 룸 3개와 욕실 2개를 갖추고 있다. 점심 또는 저녁 식사로 즐길 수 있는 성화정 패밀리 세트는 삼선짜장과 삼선짬뽕 중 3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찹쌀 탕수육이 포함된다(투숙 기간 1회 제공). 패키지 예약 기간은 오는 12월30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1박 기준 가격은 36만4000원부터다.


리조트 측은 "신화가든은 지난 8월26일 코스모스 파종을 마쳤으며 올해는 황화 코스모스가 10월 중순 만개 예정"이라고 말했다.

10월부터 신화테라스 앞 야외 가든에서는 '가을밤의 세레나데' 공연이 펼쳐진다. 피아니스트 남메아리와 보컬리스트 전하영의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시스트 션 펜트랜드와 미선 레나타의 재즈와 샹송을 감상할 수 있다. '가을밤의 세레나데'는 10월1일부터 11월14일까지 매주 금, 토, 일 저녁 6시30분과 8시, 약 40분간 두 타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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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테마파크에서는 10월31일까지 라이팅 쇼를 선보인다. 오후 6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되는 '달밤파크'에서는 시그니처 라이드 3종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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