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즈니스 컨설팅 스타트업 화메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싱 2021'에서 '차이나 링크-쑤저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최영희 화메이 대표. [사진제공 = 화메이]

중국 비즈니스 컨설팅 스타트업 화메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싱 2021'에서 '차이나 링크-쑤저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최영희 화메이 대표. [사진제공 = 화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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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중국 비즈니스 컨설팅 스타트업 화메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싱 2021'에서 '차이나 링크-쑤저우'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라이 에브리싱은 서울시가 국내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개최한 행사다. 올해 트라이 에브리싱은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 등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달 17일 열린 '차이나 링크-쑤저우'에는 기술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중국 정부 자금 매칭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 = 화메이]

이달 17일 열린 '차이나 링크-쑤저우'에는 기술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중국 정부 자금 매칭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 = 화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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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메이는 트라이 에브리싱 행사 마지막 날인 이달 17일 '제1회 차이나 링크-쑤저우'를 진행했다. 행사는 온라인으로 서울과 중국 쑤저우시에서 동시 진행됐다. 우원테크, 진테크, 코어무브먼트 등 기술 기업 약 10곳을 비롯해 중국 정부 자금 매칭 담당자, 투자자 등이 참여했다. 중국 정부 창업지원기관인 쑤저우 이노베이션센터는 행사에 참석해 한국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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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 화메이 대표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회사들은 투자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중국 진출에 필요한 법인 설립 대행 등은 물론 최대 10억원의 중국 정부의 창업지원금 매칭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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