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전점에서 ‘2021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전점에서 ‘2021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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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전점에서 ‘2021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 상품은 총 33스타일, 188품목으로 전년 대비 총 12스타일, 51품목을 늘렸다. 총 준비물량은 150억원 수준에 달한다. 롯데백화점은 2019년부터 사전 기획을 통한 대량 생산으로 시중 유명 브랜드 캐시미어 니트 대비 5분의 1 가격 수준의 합리적인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누적 판매량 20만장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대표 상품은 ‘유닛 캐시미어 100% 여성 크루넥 니트’로 캐시미어 100% 원사로 아이보리·오렌지·브라운 등 총 6가지 다양한 컬러를 선보인다. 또한 이월 상품의 경우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유닛 캐시미어 100% 여성 풀오버’는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에, 유닛 캐시미어 100% 여성 가디건’은 40% 가량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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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이 캐시미어 100% 소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백화점 바이어들이 1년여에 걸쳐 철저히 준비했다”며 “이번 시즌 캐시미어 페어를 통해 프리미엄급 소재의 니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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