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버스터미널에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 중이다. 방역당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방으로 향하거나 또는 지방에서 올라오는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터미널 바로 옆에 검사소를 설치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14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버스터미널에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 중이다. 방역당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방으로 향하거나 또는 지방에서 올라오는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터미널 바로 옆에 검사소를 설치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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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시는 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9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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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였던 지난달 24일 확진자 수인 677명을 훌쩍 뛰어넘어 코로나19 발생 이래 서울 하루 확진자 수 기록을 경신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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