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장, 수출지원 위한 반도체 제조기업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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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정승환 광주본부세관장은14일 관내 반도체 제조 수출업체인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 세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증대로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반도체 제조 수입원자재 신속 통관, 세정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사의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시설 증설공사와 관련, 보세공장 확대 지정으로 수입원자재의 세금 납부를 유보해주는 한편 수입 시설기자재의 우선 통관으로 금년말 완공을 목표로 하는 시설투자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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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은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과 수출 증대를 위한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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