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백신 접종 완료자 요양병원 등 접촉 면회 한시적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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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들의 노인요양시설 및 요양병원 접촉 면회가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26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모든 거리두기 단계(4단계 포함)에서 방문 면회 허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단, 입원환자와 면회객 모두 백신 2차 접종 후 2주가 지난 ‘예방접종 완료자’인 경우만 해당된다.


접촉 면회는 1인실 또는 독립된 별도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지킨 상태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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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사전예약을 통해 면회 시간 및 인원 분산, 감염전파 우려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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