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추석 선물세트 '소포장' 기프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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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최근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1인 가구를 위해 추석 선물세트 소포장 기프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통계청 ‘장래가구추계’를 살펴보면 지난해 광주·전남권 1인 가구 비율은 32.6%로 지난 2000년 17.7%에 비해 14.9% 증가했다. 이는 충청권(33.1%)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

오는 2047년에는 39.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광역권 중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광주신세계는 비용 부담을 낮추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1~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기프트’ 선물세트를 제안했다.

정육 세트는 1.5 ~ 2㎏로 구성하고 있는 것을 1㎏세트로 낮췄으며, 과일 세트는 12入으로 구성하고 있는 것을 6入으로 낮췄다.


이처럼 보통 4인 기준의 세트를 구성해 판매를 했던 것을 1인 가구를 감안, 절반 수준의 세트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소포장 세트를 구성했다.


소포장 기프트 세트 상품으로는 한가족알뜰세트 2호(1㎏)를 23만원, 사과 배 실속 세트 (사과 3入, 배 3入)를 5만5000원, 사과 실속 세트(6入)를 5만5000원, 새싹보리 찜 부세굴비(5미)를 9만원, 신세계 알뜰전복세트(8미)를 13만8000원 등 다양한 세트상품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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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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