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국포스증권은 ‘IRP 수수료 없이 다 내가 먹자!’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개인형퇴직연금(IRP) 수익률을 높여 금융자산을 적극 운용하고자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이벤트는 IRP 계좌 이외에 일반 및 연금저축 계좌를 추가로 개설하고 1만원 이상 투자하면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100% 지급한다. 또한, 다른 금융회사에 보유하고 있는 연금저축 및 IRP를 옮기거나 퇴직금을 한국포스증권으로 받으면 네이버 페이를 최대 13만원까지 지급한다.

한국포스증권 IRP 고객투자수익률은 연평균 15.8%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발표 2분기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부문에서 2분기 연속 온라인증권사 중 1위, 전체 금융회사 중 2위를 달성했다.


수익률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한국포스증권에서는 업계 최저수준의 펀드 보수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 8월 18일부터는 모든 신규 및 기존 고객의 IRP보관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했다. 온라인 거래 편의성과 다양한 상품을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어 거래가 편하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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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투자비용은 수익률을 높이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특히 연금 같은 장기투자 상품은 효율이 더 커진다. 매월 30만원씩 연 4% 수익률을 가정으로 30년간 퇴직연금 펀드에 꾸준하게 투자했다면, 기존 온라인 연금 클래스인 C-Pe클래스보다 S-P클래스는 810만원이나 더 버는 혜택을 가질 수 있다. (삼성한국형 TDF2045증권투자신탁H기준, C-Pe클래스 0.83%, S-P클래스 0.58%) 이번 이벤트는 오는 10월 31일까지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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