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브링저분자발효홍삼'

홍삼 영양분 빠르게 흡수…포스트바이오틱스도 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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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최근 코로나19로 건강과 면역력 증진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각종 홍삼이 주목받고 있다.그러나 각종 연구에 따르면 홍삼 섭취 시 체내 미생물이 제대로 활성화되지 못해, 고분자 형태인 홍삼 핵심 성분을 흡수하지 못하거나 일부만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홍삼의 영양분을 빠르고 깊게 흡수할 수 있는 '브링저분자발효홍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특허 받은 '컴파운드K'와 '프리&바이오틱스' 포뮬러 적용으로 '진세노사이드(삼 속 사포닌의 통칭)'를 효과적으로 체내 흡수할 수 있게 만들었다.

컴파운드K란 고분자 상태로 체내 흡수가 어려운 진세노사이드를 장 내 미생물을 통해 저분자로 분해한 최종 대사 물질이다. 일반적으로 1000달톤(Dalton) 미만의 분자량을 저분자로 분류하는데, 브링저분자발효홍삼은 유산균 효소를 활용한 특허 제조 공법을 통해 622.8달톤의 표준화된 컴파운드K를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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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산균의 먹이인프리바이오틱스와 포스트바이오틱스 성분을 첨가해 장 내 ‘마이크로바이옴’을 건강하게 가꿔 홍삼의 흡수율 더욱 높이고자 했다. 홍조류에서 유래한 '카라기난'과 감귤 및 사과즙에서 유래한 '팩틴'을 통해 만든 검보 제형으로, 특유의 쫀득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한다. 하루 1포씩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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