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볼디스트', 목표 매출 150% 달성…브랜드 출시 1년만에 시장 안착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는 워크웨어(작업복) 브랜드 '볼디스트'가 올해 봄·여름 매출을 목표 대비 150% 이상 달성하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볼디스트는 코오롱FnC가 지난해 9월 출시한 워크웨어 브랜드다. 전문 직종에 맞는 디자인과 아라미드 같은 기능성 소재를 선보이며 시장에 빠르게 안착했다. 볼디스트의 대표 제품인 워크 조거 팬츠와 여름용 쿨링 팬츠, 라이트 트랜스폼 베스트 등은 평균 판매율 90%를 달성했다. 아라미드 소재의 재킷 역시 재주문이 이어지며 올 봄·여름 매출 150% 이상 달성에 기여했다.
볼디스트는 브랜드 출시 1주년을 맞아 사은의 의미를 담은 프로모션 ‘해피 볼디스트 데이’를 진행한다. 해피 볼디스트 데이는 9월 3일부터 22일까지 코오롱몰에서 진행되며 세 가지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돌려라돌려 룰렛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볼디스트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하며 마르티네즈 헤머, 보쉬 드릴드라이버 등 100% 당첨된다.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볼디스트의 스테디 셀러인 ‘E.D.C 피드락 벨트’를 증정한다. 지난 1년간 볼디스트를 구매한 모든 고객 대상(21년 8월 말 기준)으로 할인 바우처 2종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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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볼디스트 팀장은 “이번 FW시즌에는 다양한 타겟군 확장을 위해 미케닉 라인 및 워크부츠를 출시할 예정이며, 고객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오픈 등 워커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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