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31일 여야가 언론중재법을 다음달 2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이와 함께 언론·민간이 함께 개정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도 구성하기로 했다. 협의체에는 양당 의원 2명씩, 전문가 2명씩 추천받아 총 8인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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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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