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삼아알미늄 삼아알미늄 close 증권정보 006110 KOSPI 현재가 89,200 전일대비 7,100 등락률 -7.37% 거래량 206,659 전일가 96,300 2026.05.15 12:23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미·이란 협상 결렬에…남선알미늄 23%↑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최대 4배까지 이 강세다. 국내 최고의 알루미늄박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SK이노베이션에 공급할 알루미늄박 규모만 1조8000억원에 달할 정도로 수요처가 늘고 있다.


30일 오전 9시35분 삼아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5.97% 오른 2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69년 6월 설립한 삼아알미늄 삼아알미늄 close 증권정보 006110 KOSPI 현재가 89,200 전일대비 7,100 등락률 -7.37% 거래량 206,659 전일가 96,300 2026.05.15 12:23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미·이란 협상 결렬에…남선알미늄 23%↑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최대 4배까지 은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을 제조하는 업체다. 국내 배터리 3사와 오뚜기 등이 주요 고객사다. 2012년 10㎛ 두께의 고강도 알루미늄박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4.5㎛의 초극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전기차에 탑재가능한 알루미늄박을 제조하는 업체는 글로벌 6개 기업이 과점하고 있다. 국내 업체는 DI동일, 삼아알미늄 삼아알미늄 close 증권정보 006110 KOSPI 현재가 89,200 전일대비 7,100 등락률 -7.37% 거래량 206,659 전일가 96,300 2026.05.15 12:23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미·이란 협상 결렬에…남선알미늄 23%↑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최대 4배까지 , 롯데알미늄이 있다. 환경문제로 중국업체의 증설이 어려운 상황은 추가적인 경쟁사 진출 리스크를 줄여준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평균적으로 전기차에 사용되는 10~11㎛ 두께에서 일본보다 앞선 9㎛ 양산적용을 준비 중"이라며 "SK이노베이션(SKI)은 2차전지 제조에 필요한 알루미늄박의 약 70%를 삼아알미늄 삼아알미늄 close 증권정보 006110 KOSPI 현재가 89,200 전일대비 7,100 등락률 -7.37% 거래량 206,659 전일가 96,300 2026.05.15 12:23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미·이란 협상 결렬에…남선알미늄 23%↑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최대 4배까지 으로부터 조달하는 것으로 파악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SKI의 수주잔고 1000GWh를 기반해 삼아알미늄 삼아알미늄 close 증권정보 006110 KOSPI 현재가 89,200 전일대비 7,100 등락률 -7.37% 거래량 206,659 전일가 96,300 2026.05.15 12:23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미·이란 협상 결렬에…남선알미늄 23%↑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최대 4배까지 관련 매출액으로 환산 시 약 1조8000억원에 달한다"며 "셀 메이커들은 2018년부터 EV플랫폼 수주를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EV알루미늄박 이익률은 약 10% 수준으로 올해 2분기 수익성은 이를 증명한 것"이라며 "최근 급격한 알루미늄가격의 상승도 추가적인 평균판매단가 상승에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국내 최고의 알루미늄박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배터리 고객사들의 적극적인 해외진출 및 증설 요청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미 계약된 수주대응에 따라 향후 사업확장은 필수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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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압연기 확대가 보수적으로 최소 연간 1대씩 늘어난다고 가정해도 2023년까지 평균 18% 매출 성장을 예상한다"며 "현재 약 75%인 전기차 알루미늄박 매출 비중이 커지면 추가 마진율 상향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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