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친환경 요소 강화한 ‘2021 추석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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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대상은 추석을 맞아 친환경 요소를 강화한 ‘2021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추석 선물세트는 가성비를 앞세운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세트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친지 방문보다 집에 머물게 될 소비자들을 위한 집콕 선물세트도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플라스틱 저감화 흐름에 동참하기 위해 불필요한 포장 폐기물을 최소화했다. 선물세트 트레이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용기 두께를 줄이고, 기존에 부직포로 만들던 쇼핑백 원단을 종이와 목화실로 만든 소재로 일부 교체했다. 종이쇼핑백의 경우, 라미네이팅 코팅을 제거하고 손잡이까지도 종이 소재로 교체해 100% 종이로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올해 추석선물세트 제작 물량 기준으로 38t의 플라스틱을 절감했다. 종이지함 또한 두께를 줄여 총 67t의 종이 사용량을 감축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종합 선물세트인 ‘청정원 선물세트’ ▲캔햄 중심의 ‘우리팜 선물세트’ ▲명절 인기 품목인 ‘고급유 선물세트’ ▲캔햄과 유지류를 함께 담은 ‘팜고급유 선물세트’ ▲다양한 종류의 김의 ‘재래김 선물세트’ ▲프리미엄 장류 선물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집콕과 홈술 트렌드를 반영한 ▲집콕 명절세트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청정원 스페셜 선물세트’는 카놀라유, 요리올리고당, 정통사과식초, 참기름, 천일염구운소금, 순살참치, 돼지고기 장조림, 소갈비양념 등 쓰임새가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돈 인증을 받은 국산 돼지고기 100%로 만든 ‘우리팜 한돈세트’도 올해 첫 선을 보인다.


코로나19로 추석 연휴기간 집에 머물게 될 소비자들을 위해 가정간편식(HMR)을 다채롭게 꾸린 한정판 집콕 명절세트도 있다. 제품은 건강보양한식세트, 진수성찬세트, 에어프라이어 간식세트, 홈술 소주안주세트, 홈술 맥주안주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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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홀로 긴 연휴를 보내게 될 1인 가구를 겨냥한 나만의 팬트리세트는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의 관심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식료품 저장소를 뜻하는 ‘팬트리(Pantry)’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세트로, 3단 조립식 팬트리에 국탕찌개류, 카레, 짜장 등 레토르트 식품, 미원라면 등 취향대로 골라먹을 수 있는 식사 대용 간편식 15종을 채워 선보인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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