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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아프가니스탄 조력자들을 태운 우리 수송기가 26일 오후 국내에 도착했다.


외교부는 이날 "아프간 인사 국내 이송 우리 군 수송기가 오후 4시 24분경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천공항에서 PCR 검사 등 방역을 마친 후 충북 진천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6~8주간 머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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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조력자는 난민이 아닌 특별공로자 자격으로 국내에 머물게 되며, 법무부는 이들에게 장기 체류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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