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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세계보건기구(WHO)는 25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세가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WHO는 주간 역학 보고서에서 지난 16~22일 보고된 신규 확진자가 전주와 비슷한 약 450만명이었다고 밝히며, 6월 중순 이후 두달 가까이 지속된 증가세가 안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서태평양과 미주 지역은 신규 확진자가 각 20%, 8% 늘었지만, 다른 지역은 전주와 비슷하거나 감소했다. 신규 사망자는 약 6만8000명으로 전주 대비 1% 늘었다.


WHO는 이와 함께 델타변이는 현재까지 163개국에서 보고됐다고 밝혔다. 전주 대비 7개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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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변이와 함께 '우려 변이'로 지정된 알파변이는 192개국, 베타변이는 141개국에서 보고됐다. 각각 전주 대비 3개국, 4개국 늘었다. 베타변이는 전주와 동일한 86개국이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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