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한화투자증권 인수..디지털 역량 확대(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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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화자산운용이 25일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6,910 전일대비 430 등락률 -5.86% 거래량 4,376,664 전일가 7,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의 단독 경영권을 확보했다.


한화자산운용은 한화그룹 비금융계열사가 보유한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6,910 전일대비 430 등락률 -5.86% 거래량 4,376,664 전일가 7,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지분 26.46%(5676만1908주)를 약 3201억원(3201억3716만원)에 인수했다.

이를 통해 한화자산운용이 보유한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6,910 전일대비 430 등락률 -5.86% 거래량 4,376,664 전일가 7,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지분은 19.63%에서 46.08%로 늘었고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6,910 전일대비 430 등락률 -5.86% 거래량 4,376,664 전일가 7,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의 최대주주에 등극했다. 한화자산운용은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6,910 전일대비 430 등락률 -5.86% 거래량 4,376,664 전일가 7,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에 대한 단독 경영권을 획득함으로써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고 평가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신사업 진출을 가속화 할 목적으로 다른 주주사에 매수제안을 했다. 증권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 등을 추구할 계획이다. 목표는 아시아 탑-티어(Top-tier) 자산운용사다. 운용자산과 자기자본의 대형화, 비즈니스 영역의 글로벌화, 플랫폼 투자와 디지털 생태계 구축 등 디지털 영향력 확대의 3단계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한화자산운용은 이번 거래를 통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거래했다. 인수한 주식은 한화글로벌에셋 2672만7398주(12.46%), 한화호텔앤드리조트 1870만9207주(8.72%),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1132만5303주(5.28%) 등이 보유한 한화투자증권 보통주다.


한화자산운용 측은 "시장의 저금리 기조 지속, 급증한 유동성, 그리고 과거대비 커진 자본력을 바탕으로 증권업의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한화자산운용은 지분법 이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대표는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6,910 전일대비 430 등락률 -5.86% 거래량 4,376,664 전일가 7,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경영권 확보로 금융상품을 디지털 플랫폼에 실어 글로벌로 나아가는 한국형 디지털 자산운용사의 성공모델로 거듭날 것"이라며 "분산됐던 증권과 운용의 역량을 제도적으로 모아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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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화자산운용은 2017년 한화생명에서 자산운용 부문을 이관 받았다. 수탁고는 113조원 정도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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