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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14일 SNS를 통해 "국민의 우환은 '우한'이 아니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라고 비판했다.


최근 윤 전 총장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우한바이러스'로 지칭하며 중국발 입국을 통제했어야 한다고 발언한 것을 꼬집은 것이다.

정 전 총리는 "코로나19가 재유행 중인 미국, 영국도 다 입국을 막아야 한다는 말이냐"라며 "국경은 함부로 닫는 게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제발 본인 입부터 제대로 통제하라. 국민 눈엔 우한이 아니라 윤 전 총장이 더 걱정스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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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총리는 작년 1월 총리 취임 직후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지난 4월 퇴임할 때까지 중대본부장으로 방역을 총지휘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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