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12일 차세대 반도체분야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경남정보대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12일 차세대 반도체분야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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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경남정보대학교는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사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손잡았다.


경남정보대는 지난 12일 영남권 최고의 나노팹 인프라를 가진 DGIST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했다.

협약식에는 DGIST 이윤구 연구처장, 이명재 연구소장, 이봉호 센터장과 경남정보대 임준우 단장, 여민우 부단장이 참석해 2022년 반도체과 신설을 시작으로 신산업분야인 차세대반도체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으로 반도체과 학생들은 최고급 교육시설에서 이론교육과 현장견학, 실습 환경 등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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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임준우 단장은 “국내 최고 차세대반도체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학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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