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12일 오전 6시 14분께 경남 김해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8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됐다.

남편 A씨는 장기간 지병을 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AD

경찰은 노부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