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미안하다’ … 80대 노부부 유서 남기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12일 오전 6시 14분께 경남 김해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8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됐다.
남편 A씨는 장기간 지병을 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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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노부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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