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밤새 신규 확진자 9명 … 대부분 기존 확진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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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는 11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8명, 진주 1명이다.

진주 1명은 파키스탄 입국자며, 나머지는 지역감염이다.


창원 확진자 중 6명은 가족과 지인 등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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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누적 확진자는 8388명(입원 1249명, 퇴원 7119명, 사망 20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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