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재형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굿모닝 좌담회에 참석,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국민의힘 최재형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굿모닝 좌담회에 참석,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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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재형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굿모닝 좌담회에 참석,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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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재형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굿모닝 좌담회에 참석,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과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국민의힘 최재형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굿모닝 좌담회에 참석,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기업인들을 만나고 있다.
최 전 원장은 이날 기업인들을 만나"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여러가지 이유 중에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과 주 52시간 근로제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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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더구나 최근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기업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간에 따라 4명, 2명 인원 제한을 하는 방역 체계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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