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LG전자 제품들.(사진제공=LG전자)

'2021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LG전자 제품들.(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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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3,000 전일대비 26,000 등락률 +11.98% 거래량 2,994,259 전일가 217,000 2026.05.15 10:38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가 비영리 시민단체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15개 제품이 녹색상품에 선정돼 참가 업체 가운데 최다 수상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제정된 최고 기업상도 2년 연속 받았다.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는 비영리 시민단체로 2008년부터 해마다 전국 18개 지역 35개 소비자·환경단체와 약 600명의 소비자가 참여하는 소비자평가단과 함께 제품의 환경개선 효과와 상품성에 대한 평가 및 투표를 진행해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선정한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3,000 전일대비 26,000 등락률 +11.98% 거래량 2,994,259 전일가 217,000 2026.05.15 10:38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12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을 받은 유일한 회사라고 밝혔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3,000 전일대비 26,000 등락률 +11.98% 거래량 2,994,259 전일가 217,000 2026.05.15 10:38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가 이번에 받은 최고 기업상인 '녹색마스터피스상'은 녹색상품 개발 등 친환경 활동에 크게 기여하는 동시에 '올해의 녹색상품'을 11년 이상 받은 기업에게 주어진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3,000 전일대비 26,000 등락률 +11.98% 거래량 2,994,259 전일가 217,000 2026.05.15 10:38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는 생활가전 제품들이 핵심부품인 모터와 컴프레서에 적용하고 있는 인버터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고효율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터와 컴프레서의 운동 속도를 변환해 상황에 따라 꼭 필요한 만큼만 제품을 작동시키는 인버터 기술은 성능과 에너지효율을 높인다는 것이다.

LG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과 LG 코드제로 A9S 씽큐는 국내 식기세척기와 무선청소기 가운데 유일하게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원바디 세탁건조기 LG 트롬 워시타워, 휘센 타워 에어컨도 올해의 녹색상품에 포함됐으며 LG 오브제컬렉션 냉장고는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와 컨버터블 패키지가 녹색상품에 뽑혔다.


그 밖에도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LG 코드제로 M9 씽큐 ▲트롬 드럼세탁기 ▲통돌이세탁기 ▲트롬 스타일러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 ▲퓨리케어 듀얼 정수기 ▲디오스 광파오븐 ▲디오스 전기레인지 등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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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3,000 전일대비 26,000 등락률 +11.98% 거래량 2,994,259 전일가 217,000 2026.05.15 10:38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H&A사업본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많은 고객이 최고 수준의 친환경·고효율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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