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경찰서, 서울경찰청 주관 상반기 베스트 관제센터 선정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서울 금천경찰서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한 상반기 베스트 관제센터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매년 폐쇄회로(CC)TV 모니터링을 통한 범인검거·사전예방 등 치안활동에 기여한 우수관제센터를 선발·포상하고 있다.
금천경찰서 관제센터는 지난 1분기 사전예방분야에서 서울지역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상반기 베스트 관제센터에 선정되는 등 촘촘한 사회안정망 구축에 힘썼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올해 2월 흉기소지 폭력 피의자 검거, 1000만원 날치기 피의자 검거 등 우수한 성과를 연이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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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훈 금천경찰서장은 지난 6일 관제센터를 직접 방문해 상장을 전달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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