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유플러스, “하반기 ARPU, 신규 단말 출시로 개선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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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이상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컨슈머사업혁신그룹장은 6일 오후 진행된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가입자당평균매출(ARPU) 성장률이 높지 않은 이유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 “신규 플래그십 단말의 공백 등으로 ARPU 상승 폭이 다소 미흡했지만 상반기 출시된 ‘U+투게더’ 결합 요금제의 가입 비중이 증가하는 등 고가 요금제 비중이 늘고 있고, 전년 동기 대비 ARPU도 3분기 연속 상승하는 추세”라며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과 애플의 플래그십 단말 출시에 따라 ARPU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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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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