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에이스' 김연경 선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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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미국 여자배구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세르비아를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미국은 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세르비아에 세트 스코어 3-0(25-19, 25-15, 25-23)으로 승리했다.

미국은 이번이 역대 올림픽 4번째 금메달 도전이다. 1984 로스앤젤레스 대회에선 중국에 패배했고, 2008 베이징과 2012 런던 대회에서는 브라질에 패하는 등 현재까지 3개의 은메달과 2개의 동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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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날 오후 9시 열리는 한국과 브라질 경기의 승자와 오는 8일 결승전을 치른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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