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 장애인 실종 예방"… 남구, '행복GPS' 이용자 모집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발달 장애인이 실종 됐을 때,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계처럼 손목에 차면, 실시간으로 위치를 전송하는 '행복GPS'.


광주광역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광주에 주소지를 둔 발달 장애인을 대상으로 해당 기기 이용자를 모집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신청은 기기 소진 전까지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2년 동안 통신비를 포함해 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

AD

해당 기기는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동선 위치를 전달하며,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응급 버튼을 누르면 'SOS 호출 알람' 기능도 갖추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