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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엑세스바이오, 항원진단키트 반사이익 기대감…"美 CDC PCR 진단시약 취소"

최종수정 2021.07.28 15:17 기사입력 2021.07.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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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엑세스바이오 가 강세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유전자 증폭 검사(RT-PCR)의 시약 하나를 긴급사용승인(EUA)을 취소한다고 밝힌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엑세스바이오는 28일 오전 11시8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5.52%(1550원) 오른 2만9650원에 거래됐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DC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코로나19(SARS-COV-2)를 검출하기 위한 RT-PCR 테스트에 사용되는 진단시약 중 하나에 대해 긴급사용승인을 취소한다는 결정을 사전 공지했다. CDC 측은 "오는 12월31일 이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코로나19 실시간 RT-PCR 진단패널의 긴급사용승인 허가 요청을 철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엑세스바이오는 지난 6월 FDA로부터 올인원(All-In-One) 코로나 항체 신속진단키트에 대한 긴급사용승인 허가를 받았다.


엑세스바이오는 또 코로나19 항원 자가진단키트의 미국 긴급사용승인을 진행 중이다. 현재 임상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FDA로부터 심사를 받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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