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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계열 씨플랫폼, 안랩과 네크워크 보안 총판 계약

최종수정 2021.07.26 08:46 기사입력 2021.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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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정수 기자] 아이티센 그룹 계열의 IT솔루션 공급 전문 기업 씨플랫폼이 안랩 과 네트워크(NW) 보안 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씨플랫폼은 안랩 의 NW보안 솔루션과 안랩 기존 파트너사 영업을 총괄하게 됐다.


안랩 의 NW보안 솔루션으로는 △차세대 방화벽 ‘AhnLab TrusGuard( 안랩 트러스가드)’ △디도스 대응 전용 솔루션 ‘AhnLab DPX( 안랩 DPX)’ △차세대 네트워크 침입방지 솔루션 ‘AhnLab AIPS( 안랩 AIPS)’ △네트워크 통합위협관리 솔루션 ‘AhnLab TMS( 안랩 TMS)’ 등이 있다.

씨플랫폼은 또 기술 지원과 솔루션별 기능 교육을 포함한 고객 대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네트워크 보안 사업 전반을 강화하는 활동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NW보안 시장 점유율 상승, 대기업·공공·금융분야 레퍼런스 확대, 중·소기업(SMB) 신시장 발굴 등을 목표로 NW채널 전략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김중균 씨플랫폼 대표는 " 안랩 은 보안 분야 국내 최고 기술력과 성능을 가지고 있다"면서 "기존 안랩 NW 비즈니스 파트너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씨플랫폼이 보유한 파트너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장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공 및 금융, 제조 등 고객 커버리지를 보유한 아이티센 그룹과 협력하고 거점별 인프라 및 유지·보수 조직을 활용해 신규 시장을 개척해 보안 솔루션 공급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안랩 과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석균 안랩 대표는 "씨플랫폼은 IT솔루션 유통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 기업"이라며 "이번 총판 계약으로 안랩 의 NW보안 솔루션 제품군과 씨플랫폼의 IT솔루션 유통 분야 전문성이 시너지를 발휘해 양사와 안랩 의 모든 NW파트너가 다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씨플랫폼은 작년 하반기부터 보안 솔루션 파트너십 확장하고 있다. 데이터 보안 부문 ‘탈레스’, 네트워크 품질 관리 부문 ‘넷스카우트’, 시스템 및 단말 보안(EDR) 부문 ‘지니언스’, 보안 자동화 및 클라우드(Cloud) 보안 부문 ‘팔로알토네트웍스’, VPN 보안 부문 ‘이반티(펄스시큐어)’에 이어 안랩 과도 총판십을 확보하면서 보안 전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추가로 OT(운영기술), IoT(사물인터넷), 영상 관련 보안 제품 공급을 준비 중이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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