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중복 맞아 독거노인 대상 '삼계탕 나눔 행사'
서울 강서구 독거노인 250명 대상 삼계탕 전달
21일 진행된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강서구립봉제산어르신복지센터 서순애 센터장, 우리카드 서영호 상무, 강서구 독거노인 대표, 전국퇴직금융인협회 안기천 사무총장(왼쪽부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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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우리카드는 중복을 맞아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서울 강서구 독거노인 250명을 대상으로 전일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개별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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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고생하시는 독거노인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기력 회복 하셔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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