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커피빈코리아와 만든 ‘보냉백 세트’ 한정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커피빈코리아와 함께 기획한 ‘보냉백 세트’를 여름철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보냉백 세트는 5L 용량의 보냉백과 휴대가 용이한 커피빈 파우치커피 10개로 구성했다. 이 제품은 오는 22일 자정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커피빈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볼 수 없는 11번가의 단독 판매 제품이다.
보냉백은 두툼한 내부원단으로 보냉효과를 높였고 깅엄 체크 무늬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캐주얼한 느낌의 패브릭 소재로 만들어 일반 외출용 가방으로도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부착된 스트랩으로 가볍게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다. 퍼플, 블루 2종으로 기존 커피빈 폴딩박스와 컬러믹스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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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1번가와 커피빈코리아는 지난해 11월과 지난 4월 각각 폴딩박스 세트를 단독으로 기획해 내놓는 등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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