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국무총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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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화상으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특별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15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이번 APEC 특별정상회의는 '코로나19 관련 아태지역 보건위기 극복 및 경제회복 가속화'를 주요 의제로 한다. 회의 후 관련 정상 성명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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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APEC 21개 회원국 정상급 인사가 참석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도 참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별도 영상메시지를 통해 참석할 예정이며, 일본 측에서는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참석 여부를 아직 밝히지 않았다.


세종=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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