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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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속이 타는 듯 물을 마시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김부겸 국무총리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속이 타는 듯 물을 마시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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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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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박홍근 예결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김부겸 국무총리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박홍근 예결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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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4일 전체회의를 열어 5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상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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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은 약 33조 원 규모이지만,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예산을 증액하자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상당폭 수정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전날 재난지원금의 ‘전 국민 지급’을 당론으로 결정, ‘소득 하위 80%’로 돼 있는 정부안의 수정 방침을 공식화함에 따라 관련 논의가 주목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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