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국내 규산염 분야를 대표하는 중소기업 영일화성의 김종영 대표가 '강소기업으로 가는 길'을 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국내 규산염 분야를 대표하는 중소기업 영일화성의 김종영 대표가 '강소기업으로 가는 길'을 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 = 중소기업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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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국내 규산염 분야를 대표하는 중소기업 영일화성의 김종영 대표가 '강소기업으로 가는 길'을 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대표는 1933년생으로 1960년대에 규산나트륨 제조공장에 입사해 생산기술을 배웠다. 이후 1979년 영일화성을 창업한 후 연구개발에 매진해 현재 10여건의 발명특허와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번에 출간한 '강소기업으로 가는 길'에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기에 중소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은 물론 안정적인 발전 기반을 갖추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1부에서는 강소기업 육성의 필요성 등을, 2부에서는 독일과 일본의 강소기업 실태와 성장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3부에는 강소기업 성장전략 등이, 4부에는 강소기업의 지속 성장과 발전 전략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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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우리나라 강소기업의 역할과 존재가치를 높이고 산업경제의 안정적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예비창업자는 물론 강소기업을 꿈꾸는 경영자에 길라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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