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제 1500차 정기 수요시위가 강화된 거리두기로 인해 1인 시위로 진행되고 있다. 취재진도 카메라를 고정해 두고 거리두기를 한 상황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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