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무학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서 선생님이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울 성동구 무학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서 선생님이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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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텅 빈 교실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선생님이 텅 빈 교실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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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14일부터 수도권 학교들이 전면 원격수업에 들어갔다. 25일까지 수도권 유·초·중·고, 특수·각종학교는 등교를 중단하고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며 학기 말 평가나 성적 확인, 19일부터 시작되는 고3 학생 백신 접종 관련 유의사항 사전 교육 등 필요할 경우 제한적으로 등교할 수 있다. 서울 성동구 무학초등학교, 강동구 한산초등학교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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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무학초등학교 긴급돌봄교실에서 2학년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성동구 무학초등학교 긴급돌봄교실에서 2학년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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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한산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교실이 텅 비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울 강동구 한산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교실이 텅 비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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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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