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현대삼호중공업은 버뮤다 소재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2척을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총 4536억원이며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5.4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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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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