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 새벽 화재…경찰관 등 10여명 대피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14일 오전5시54분께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내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마포경찰서 3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근무중이던 경찰관 등 약 10명이 대피했다.
불은 30여분만에 완진됐고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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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화재 원인은 누전으로 추정된다"며 "향후 화재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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