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보, 장마철 어린이용 안전가방 덮개 기증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악사손해보험은 장마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용 안전 가방 덮개를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악사손보는 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전국 40여 어린이집, 초등학교 및 아동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빗길 안전 통학을 위한 어린이용 안전 가방 덮개를 무상으로 배포했다.
어린이용 안전 가방 덮개는 스쿨존 내 제한속도인 시속 30km 표지판을 새겨, 운전자가 더욱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비로부터 가방을 보호해 줄 방수 기능, 어두운 밤이나 빗길 속에도 어린이를 쉽게 인지할 수 있는 형광색을 적용했다.
악사손보는 2015년부터 매년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1월에는 전국 유치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비대면 강의 공모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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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손보 관계자는 "장마철은 잦은 비와 미끄러운 도로로 인해 어린이들의 통학 안전이 특히 염려되는 시기라 안전 가방 덮개를 기증하게 됐다"며 "의미 있는 활동들을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교통약자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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